주택용 난방기

HOME > 고객지원 > 주택용 난방기
제목 신생아와 같이 쓰는 FF-95후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19
첨부파일 등록일 2019-11-25
Gallery Image



아시다시피 전 중부권 도시의 어느 산골,
주택 층고가 6m나 되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늘 관리에 드는 비용이 커서 지갑도 아프고 제 맘도 아야하고..그랬지요.
남들처럼 대궐같은 집도 아닌데
겨우 30평 조금 따뜻하게 지냈다 싶으면
겨울엔 50~60만원도 넘게 난방비가 나오더라고요.
 
게다가 여름에는 산 전체에서 날라오는 엄청난 습기에 넉아웃 당하고요. ㅠㅠ
 
그래서 전전긍긍하다가 2년 전부터 뭔가 조치를 취했는데....
그 덕인지 이젠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집 난방비는 겨울에 최대 8만원이에요. 어떨 땐 4만원 나오기도 하네요. 여름에 제습기 없이 사는데요?”...라고요.
사실,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이렇습니다.
“우리 집 가스 난방비는 겨울에 최대 1만원이에요. 나머진 토요토미에 쓰인 기름값이고요.
매리야스 한 장으로 겨울나기? 사실 매리야스도 필요 없네요. ㅋㅋ여름이야 뭐... 두 말하면 입만 아프죠.” ...라고요!
 
너무 오바라고요?
 
전혀요. 열 받아서 우리집 찾아오시면 그간 쓴 가스 내역 통장에서 뽑아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럼 대체 어떻게 그게 가능했냐면요.
 
토요토미사의 강제배기형 팬히터인 ‘FF-95'덕분이죠. (중요하니까 밑줄!)
 
참고로, 저 정당하게 돈 주고 물건 설치 했고. 잘 쓰고 있는 선량한 시민(?)입니다.
 
300만원이 넘는 물건을 누가 무료로 주고 그러겠어요.
물론, 이미 그 전부터 토요토미 난로를 써왔기에
이번에도 지체없이 동회사 팬히터를 구매했다는 특이점(?)은 있지만요. ㅎㅎ
 
자, 그럼 혹시라도 궁금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50만원 가스비를 2만원으로 낮춰주었다는 그 전설의, 레전드의, 기적의, 신박한 물건을 소개해드릴까요?
뭐, 전에 올렸던 그 포스트 보신 분은 알겠지만
모르시는 분을 위해 외관을 보여드리자면...우리집 난방기는요!
 
 
 
요래 생겼습니다.
주변에 낭자한 물건들하고 같이놔도, 괜찮지 않나요?
 
제 생각이지만 토요토미를 찍으면 집이 꼭 카페느낌 나고 그러더라고요.
어떤 가전은 보면 볼수록 구린데
이건 디자인도 레트로하게 잘 빠졌달까요?
 
 
참고로, 전 A/S나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전기사고가 무서워서 직구 안하고 한국 본사에서 샀어요.
 변압기를 써야하는데,
가끔 그게 터져서 사고 날 수 있단 글을 봤거든요.
애기도 키우는데, 안심할 수 없는 물건을 들일 순 없어서...
약간 가격이 차이가 나지만 한국 본사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 전기 작업한 제품을 살 수 밖에 없었네요.
 
그리고 그냥 국내의 온풍기나 난방기를 사지 않고
꼭 강제배기(강제환기)되는 제품을 찾았기에, 토요토미 FF-95를 사게 되었어요.
이게 원조인데다가, 사실 토요토미 난로도 그렇지만,
이 회사 제품이 정말 짱짱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믿을 수 없는 어중이 떠중이 제품을 사는 것보다,
초기에 돈을 투자하더라도 안전하게 가자는 맘에
딴 데 쓰려고 만들어 놓은 쌈직돈을 깔끔하게 정리하게 되었죠. ㅎㅎ
 
 
가느다란 선에 연결된 센서에서 집안 온도를 체크해 설정 온도로 연결해주고
발생한 가스는 파이프를 통해 밖으로 강제배출을 시키는 그런 구조랍니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밖에 토요토미 한국 본사에서 준 기름통이 있어요.
(가득 채우면 대략 14만원 정도 기름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저희는 한 번 채우면 3당 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팬히터 방식이다보니 에어컨처럼 소리가 나긴 하는데요, 생각보다 소음이 적어요.
잘 때 틀어도, 애기가 한 번도 깬 적이 없으니 말 다했죠. ㅎㅎ
거짓말인지, 난방기를 한번 작동시켜볼까요? (영상은 하단에 있습니다)
 
전원 켜고 작동시키면 바로 작동하진 않아요. 몇 분 기다렸다가 작동해요.
대신에 금방 집안 온도를 올려주고, 빨래도 말려주고, 습습함도 사라지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날씨가 추워져서 빨래 말리기 힘들 때 뿐만 아니라, 여름 장마 때에도 정말 요긴조긴하게 잘 썼답니다!
 
 
온풍기 30분 쐬니 금방 다 마른 빨래
 
 
방한, 제습!!!
뿐만 아니라, 애기 씻길 때도 정말 좋더라고요.
금방 열이 나오고 온도를 거의 즉각적으로 올려주니까,
울 애기 오들오들 떨 새 없이 토요토미 앞에서 목욕하고나서 바로 몸 말리고,
바로 나른나른 고양이 모드가 되어 잠에 든답니다.
바운서고 머미쿨쿨이고 스와들업...애기 재울 때 쓰는 요긴템들 다 실패했는데
요거 하나로 울 애기 꿀잠 고고씽 하니 얼마나 기쁘던지요!!!
 
 
 
 
 
거실에 설치해뒀는데, 작동시키면 작은방과 안방까지 모두 훈풍이 돌아요. 완전 최고!
 
이렇게 요긴하게 여지가지 쓸 수 있는 착한 난방기,
‘토요토미 FF-95'를, 겨울마다 50만원씩 내면서도 추워 벌벌 떠는 여러여러분께 추천해요.
여러분, 토요토미 난방기 달고 가스난방 회사를 놀라 달려오게 해보세요. (경험담)
 
 
- 청주 윤** 고객님 -




다음 글  ▲| 결과는 대만족!
이전 글  ▼| 토요토미 난로덕에 작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셀러 추천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