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 난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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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염둥이 마루가 난로앞을 떠나지 않아요 ㅎㅎ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4
첨부파일 등록일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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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말에만 가는 주말농장을 가진 60대 주부입니다
우리 부부는 조그만 텃밭에 채소심고 꽃밭엔 제가 사랑하는 꽃을 심지요
 
늦가을 부터 초여름 까지 난방이 정말 문제였습니다
난방과 취사는 LPG가스로 하고 있었는데
겨울 주말에 도착하면 집이 바깥온도나 다름없이 정말 추웠지요
5일 정도 빈집으로 있다 보니까 집이 완전히 식어서
20kg 가스 1통이 다 들어가도 집이 미지근해지지도 않아서
추위에 벌벌 떨다가 겨우 집안온도가 사람 살만 해지면
주말이 끝나 다시 김포에 있는 우리 아파트로 돌아오곤 했지요
 
화목 난로를 할까도 했으나
화목난로가 자리를 많이 잡으니
작은 집에 그 공간이 아까워서..
아래층 20평정도 이층 10평
그나마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러다가 작년 가을에 남편이 우연히 인터넷 검색 중에
토요토미 난로를 발견했답니다
하지만 가격이 좀 고가인데다 일본제품에 그것도 이름이 토요토미라니..
처음엔 많이 망설였지만
대리점 사장님과 직원들의 상세한 설명을 듣곤
난로를 설치하기로 결심 했답니다
저희가 설치한 제품모델은 FF95입니다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등유를 사용하는 난로지만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고
바깥공기 주입구와 연소 후 부산물 출구가 따로 있어서
연료가 효율적으로 연소하기 때문에 연료가 많이 들지 않고
매연이 바깥으로 나가니 집안은 정말 쾌적합니다
 
약간의 팬 소음이 있긴 하나
난로가 자동으로 설정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온도를 올릴 때만 팬이 돌아갑니다
 
정말 빠른 시간 내에 공기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잠깐만 난로 앞에 있으면 추운 줄 모르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설치하시는 분도 정말 신뢰가 갔습니다
난로의 원리를 잘 설명해 주셨고
일본에 여러 번 가서 설치 교육받은 것도 안심이 되더군요
 
제일 재밌는 것은 우리 귀염둥이 "마루"가
주말 농장에 오면 난로 앞을 떠나지 않아요 ㅎㅎ
그전엔 주말에 내려오면 우리마루
옷 위에 또 패딩잠바를 입혔더랬지요
 
올해도 곧 추워질 테지만 저는 이제 겨울에도
주말농장 가는게 두렵지 않습니다~~
지난 주 기름탱크를 채우고
토요토미 난로를 시운전 해보고 왔지요~~
 
- 김포 이**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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