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 난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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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출 후 집에오면 너무 따듯하니 좋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7
첨부파일 등록일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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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3년차에 들어서면서
겨울은 참 싫은 계절이다.
 
석유보일러를 때워도
잠시 바닥만 미지근하고
냉기는 금새 찾아든다.
 
해서 2년전 처음 구매한게 신일팬히터이다
연비도좋고 크기도 적당하고 꽤 좋은녀석이다.
 
하지만 단점은 실내에서 사용하기엔 1시간에
한번은 꼭 환기를 시켜줘야한다.
그리고 아주 추울땐
한번 주유 후 이틀을 넘기지 못했다.
새벽이나 저녁에 기름이없어 주유하려면
그만큼 곤욕도 없었다.
 
검색 신공으로 자주가는 카페와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토요토미 FF-95를 알게 되었다.
보자마자 우리집에
딱 필요한 것이라 들었다
실내에 놓아도 환기를 시킬 필요가 없으며
기름통이 바깥으로 나아져있어
한번가득충전 후 오랜시간 쓸수가 있다
환기는 환기구배관이 벽을 통해
바깥으로 빼야하는 것으로
신선한공기를 가져와 연료소모시 생기는
가스를 밖으로 빼주는 호스를 통한다.
 
연료통은 90리터와 180리터 두가지가있다
우리집은 180리터 장착
 
지난 11월23일 설치후에 약 일주일가량은
하루에 14시간 21도로 셋팅하여 사용하였으며
낮에 사람이 없을때는 꺼두었다.
 
와이프가 추위를 많이 타는사람이고
갑자기 한파가 몰려왔다
매일 쉬지않고 가동한다.
 
약2주 넘게 22도로 셋팅해놓고 24시간 풀로
난로를 때웠다
외출 후 집에오면 너무 따듯하니 좋다
냄새도 안난다
크기에비해 연비가 좋은것같다
 
22일 사용에 오늘기름 넣어보니
130리터들어갔다. 만족스럽다.
지난2년간 겨울철 아낀다고 사용한 기름이
한달에 한드럼반 즉 300리터다
 
따뜻하게 지내면서 FF-95난로는 한통 180리터면
충분할것같다
 
대신 건조하기에 가습기는 필수이며
빨래는 잘 마른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3년정도 사용하면
따뜻하게 지내고 뽕도 뽑고도 남을것 같다
다른곳에 이사가도 아파트로 가더라도
꼭 가지고 갈것이다^^
 
- 아산 나**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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